견성이란 그저 새롭게 인식하는 것임, 특별한 무슨 체험을 하는 게 아님, 그래서 그냥 깨우쳤다고도 하고, 꿈에서 깬 것과 같아서 깨어났다고도 한다. 혜능 선사는 "오직 본성을 본다고만 하지, 선정이니 해탈이니 말하지 않는다"고 했음. 다만 그 깨달음의 강약은 있는 듯하여 크게 깨닫는다(大悟覺性)는 말을 쓰긴 한다. 하지만 크거나 작은 것도 불이문에 따르면 둘이 아니니 그저 견성만을 말하는 게 맞을 것이다. 견성자가 스님과 나누는 대화가 도움이 되었기에 가져옵니다. https://youtube.com/shorts/dEPHG19SRVc?si=pferMghYUyxvys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