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을 들으면서 정리했다. 그리하여 마침내는 needing nothing의 경지로 갈 것이다.1. 올바른 지도에 의지할 것. 선지식의 경책, 즉 방편에 의지한다.2. 모든 분별심이 없어져야 한다. 분별심의 원천인 '나'가 없어져야 한다.3. 이러저러하게 이해한 것 모두 의지할 바 없다. 이해도 지식도 답이 아니다.4. 모든 게 둘이 아니라는 걸(不二) 그냥 믿는 게 최선임. 즉 믿음과 선지식 인도로 은혜를 입어 단박에 꿈이 깰 것임. 5. 그러니 큰 희망과 발원, 그리고 열정이 필요함. 즉 관심과 지향만으로, 법(진리) 쪽에서 이뤄주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