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는 제가 자문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공부했다고 생각한 것들이 전부 지식을 모으는 일이었다. 그것으로 깨달음이 얻어지는 게 아니었다.
진심으로 죽을 정도로, 죽어도 좋다 할 정도로 깨닫기를 바라는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처럼, 머리에 불똥이 떨어진 것처럼 화급하게 깨달음을 구했는가?
일말의 의심 없이 구하고 찾아 헤맸으며 문을 두드렸는가?
이미 소개한 대로 3월 6일 새벽 우연히 청혜선원 채널을 만나 어떤 보살이 스님의 지도로 견성하는 걸 보았습니다.
이 일이 삶에 대한, 그 무엇보다 확실한 해법이면서 진짜 공부의 시작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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