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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심소욕불유구'로 가기 위해, 유교와 불교 및 기독교 영성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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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의식'에 해당되는 글 11

  1. 2016.02.22 깨달음 상태
  2. 2016.02.02 참된 지상 천국
  3. 2016.01.24 의식 에너지
  4. 2016.01.21 언제 잠에서 깨려는가?
  5. 2016.01.21 내 참된 소명
  6. 2016.01.20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
  7. 2016.01.18 건강의 핵심 요결
  8. 2015.12.07 무소의 뿔처럼
  9. 2015.12.07 영적 결단과 노력
  10. 2015.12.07 의식만이 중요하다!
2016.02.22 06:37 그리스도의 편지

신 의식이 가볍게 주입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는 진화된 영혼은 그 체험이 너무나 아름답고 영광스러워 결코 잊을 수가 없지만 그것을 말로 온전히 형언할 수 없다고 보고한다. 그 체험은 마음의 진동주파수가 이미 높아져 있어서 의식 전체가 신 의식의 빛으로 채워질 때 가능해진다. 그것은 지능이나 뇌세포보다 '느낌'과 관계된 어떤 상태다. (300쪽)

= 신비가들의 체험에 대한 진술이죠. 호킨스 님도 증언하듯이 수행은 선택에 있어서는 양이지만 진행에 있어서는 수동적이란 의미에서 음입니다. 지속적인 선택과 결단으로 내어맡기며 깨어 기다리는, 어쩌면 길고 지루한 과정입니다. 

그것은 바이블에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내면의 기쁨이 샘솟듯하기 때문에 끝까지 가게 되는 것이고 모든 스승들이 얘기하듯이 이번 생에 쌓은 만큼 다음 생에 높은 근기를 가지고 지속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 '그리스도의 편지 읽기' 그룹에서 매일 한 구절씩 묵상하고 있습니다. 함께하실 분은 페이스북 해당 그룹에 가입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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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061월에 그리스도가 말한다.

 

참된 지상 <천국>.

 

이 세상이 참으로 너희를 위한 것임을 알고 체험하길 바란다. 생물계, 즉 전체 피조물이 기쁨으로 울려 퍼진다. 너희 세상은 그 어떤 생물체라도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하면서 자신의 모든 필요를 충족하도록 <사랑>으로 구상되어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너희가 정원이나 시골길을 걸으면서 이 영광스런 환희와 빛나는 사랑을 알아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우아하게 곧게 높이 뻗어 새들이 내려앉고 둥지를 틀도록 가지를 내뻗은 웅장한 나무의 의식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가장 적합한 둥지를 찾아 집과 그늘을 제공한 나무에 대한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는 새의 의식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디에서든 생물, 즉 식물, 곤충, , 동물, 물고기와 그들의 환경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호혜관계가 있다. 단지 육식동물만이 이 사랑 의식에서 벗어나 있다.

 

육식동물의 눈을 하나하나 모두 들여다보라. 그리고 그 사나움을 비폭력적인 초식동물의 눈과 비교해보라. 하나는 잔인하고 하나는 고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땅에 살 때 말했던바

 

눈은 영혼의 등불이다.’ 그리고 너희가 깨닫지 못한 것은 모든 눈에서 존재의 내면적 본성이 세상으로 비춰 나온다는 것이다. 눈은 보는 것을 축복하는 의식을 내보내거나 나쁜 성질로 시들어버리게 한다.

 

너희가 전적으로 인간 의식과 너희만의 생각과 습관적 말투, 그리고 사람 및 사물에 대한 끝없는 평가의식을 가지고 살면 비폭력적인 모든 생물의 의식에서 자연스레 솟아나오는 <존재의 기쁨>(이는 가뭄으로 생존을 못하는 경우가 아니면 모든 생물이 느끼는 것인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너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 왜냐하면 너희 마음은 논리와 이성에 따라 발전해왔으며 너희 뜻과 상상력, 욕망과 에고에 따라 행동하는데 이 모든 마음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너희 두뇌 상층부에 있는 영적인 마음이 막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제육감은 너희가 사는 아름다운 세상, 그러나 너희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에 접속하지 못한다. 너희는 곤충과 새 그리고 짐승의 몸과 행동은 보지만 그들의 무고하고 오염되지 않은, 활력 넘치는 생명력인 의식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생물의 의식이 너희 의식과 아마도 같을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은 직관으로 살며 인간에겐 불가능한 방법으로 소통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들은 먼 거리에서도 소통한다. 그렇다. 그들은 너희가 아는 이상으로 소통하며 함께 기뻐한다.

 

탁발 그릇을 가지고 앉아서 명상하며 때때로 무한한 세계에까지 솟아 올라가 너희와 나<우리 모두>가 영원한 생명과 존재를 받아오는 신 의식의 환희와 영광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은둔수도자그들은 마음의 고요와 침묵 속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으며 세상 삶이 필요 없을 정도로 깊은 열락 속으로 들어 올려질 수 있다참으로 그들은 세상을 떠나 있다.

 

사람들은 얼마나 멋진가신을 위해 생명을 바쳤구나.“라고 말할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그는 모든 피조물이 형체와 삶을 취하는<영광스런 참 생명>을 발견할 수 있는 보통의 일상생활을 포기한다일상의 삶 말고 다른 곳에서 빛나는 광휘와 영적 극치를 더 크게 체험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취하는 바가 있는, 그리고 세상에서의 존재 목적을 무력화하는 도피주의다. 잠시 동안 절대적 사랑과 고요의 광채 속에서 쉬고 너희 힘으로 영원하고 멋진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장엄한 일이고 굉장히 정신이 고양되는 일이긴 하다거기에서 너희 마음은 우주적 지식의 초월적 양상에 참여할 수도 있다.

 

<너희 인간 삶이 새로운 환희즉 빛과 기쁨과 더 큰 의미를 얻는다.> 하지만 그것이 삶의 참된 목적은 아니다.

 

이승에서의 너희 참된 목적은 사언행위와 욕망으로 너희 존재의 근원인 <신성>을 <표현>하는 것이다.

 

너희는 명상을 통해서 마음에서 부정적 생각을 정화함으로써 낮 동안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그들도 역시 <살아 있고> 따라서 중요하기 때문에즉 그들의 지위가 어떻든 너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친근한 미소를 보내어 그들을 알아봄으로써 신성을 표현할 수 있다.

 

누더기를 입을 정도로 몰락해서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구걸해야 하는 사람을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재산과 위신을 누리며 남들이 부러워할 사람을 사랑하듯 똑같이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이렇게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거리낌 없이 사랑하는 능력이 진짜 <신적인 사랑>즉 순수한 무조건적 사랑이다이것이 바로 그 마음에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마음의 타고난 성품이다.

 

너희는 그것이 어째서 그렇게 기쁘다는 거지?”라고 물을 것이다.

 

그것이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인 것은다른 이를 판단하고 깎아내리는 소아의 요구와 비판적 감각을 뛰어넘어 높이 올라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남에게 모욕당하고 사기당했지만 여전히 그의 언행을 통해서 그의 바탕에 깔린 신성을 감지할 수 있다면 너희는 엄청난 영적 해방을 체험할 것이다너희는 인간 세상이 너희에게 끼치려고 한 것을 순수하고 고요하게 받아들이는 상태에서 쉬면서 미소를 끊이지 않게 될 것이다왜냐하면 너희가 속한 세상은 신이 창조한 햇볕과 영적 빛으로 된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를 해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이 생각해내고 주조해낸 이 신성한 세계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음을 너희는 알고 있다.

 

이것을 그렇게 순수하고 분명하게 알면 그물에 걸린 에고와 분투하며 때로 용감하게 싸우는 그들에 대해 매우 깊은 자비와 관심만을 가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

 

너희가 모든 인간 상태를 똑같이 사랑하게 되면서 이 땅에서 각 사람의 실제 상태를 직감하게 되고 너희 스스로 삶에서 무엇이 가치 있는 것이고 무엇이 안락과 위신을 위한 에고 포장일 뿐인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바깥에 보이는 것 때문에 더 이상 빗나가지 않게 된다아니면 아예 영향조차 받지 않게 될 것이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를 연구하면 내가, 왜 세상이 <사랑>으로 만들어졌고 <사랑 안에서> 만들어졌으며 <사랑>으로 유지된다고 했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왜 그런지 완전히 이해하면 <사랑>에 반하는 생각을 품는 게 기초적인 존재의 실체와 단절되는 (빅뱅 신 의식이 창조한 세상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그늘진 세상에 갇히는 것, 결과적으로 살아 있는 세계의 <이미지>만을 볼 뿐 그들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것임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오늘날 보는 바의, 에고가 지배하는 평균적인 남녀의 심상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잠시 머물고 나서, 통상 너희가 보는 것을 바로 넘어 존재하는 (그러나 인간의 생각과 <행동> 때문에 보이지 않는) <참으로 존재하는 것>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생각해보라.

 

내 모든 편지는 현재 너희가 견디고 있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든지, 너희를 들어 올려 즉각 너희 건강, 힘과 내적 전망을 더 높은 존재의 목적에 맞추어 재구축하기 위해 신 의식을 참으로 접속하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너희가 만든 지옥에서 나올 수 있으나 그것은 너희만이 해낼 수 있다. 처음에는 <너희>가 그것을 해야 하지만 신 의식이 너희 마음과 심장에 들어와 너희 성공을 보장하는 힘을 더해 줄 수 있다.

 

지상 천국을 찾기 위해 비슷한 영성과 영적 지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너희 행복에 참여할 더 많은 멤버들을 부르면서 너희 어두운 세상을 밝힐 영적 광휘가 담긴 작은 주머니들이 생겨날 것이다.

 

너희 의식을 어떻게 정화할 것인가? 너희 인간 의식에<> 의존하면 너희 에고의 생각을 쫓아내기 위해 에고를 부르는 게 되는데 따라서 그것은 통하지 않는다. 에고로 에고를 이길 수 없다. 인간 의식 위에는 편지 5~8(특히 편지 621~24<번역판 388~397>)에 묘사된 신 의식이란 초의식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 생각은 논리적인 세상의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식물과 곤충의 의식에 참여할 수는 없다. 그러나 너희가 신 의식과 접속하는 법을 배우고 신 의식이 너희 마음과 심장을 채우도록 불러들여 너희 생각에, 그 다음은 앞날의 삶과 활동에, 새로운 방향을 부여함으로써 지상 천국에 참여할 수 있다.


나는 너희가 에고로부터의 참된 자유를 찾고 이승에 있는 동안 신성의 초월적 환희에 참여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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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의식이 분열되지 않도록 하여 온전하게 지켜라.’

 

<그리스도>가 말한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 이후 기술된) 의식의 참된 본성과 너희만의 고유한 의식의 참된 본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너희 건강과 인간관계와 인생의 성공, 그리고 행복에 있어서 가장 크게 중요하다.

 

너희가 <생각하고 느끼고 행하는> 것이 너희 삶에서 체험하는 것을 전적으로 결정하는 의식 에너지라는 것을 완전히 파악해야 한다. 그것은 너희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과 너희가 행하는 것의 배후에 있는 추진력이다. 그것은 너희가 그 위에다 너희 삶을 구축하는 바탕이며 너희 일상생활에 추동력을 제공하는 힘의 저장소이기도 하다. 그것은 이 순간 너희 영혼을 초월하여 너희가 <되어 있는> 모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이 순간 너희가 될 수 있고 행할 수 있는 최대한의 범주이다. 너희 의식 상태가 너희 복지를 제한하거나 촉진한다. 따라서 너희 의식의 내용물, 영적 인식의 정도, 통찰력, 오감, 믿음, 지식, 행동기준, 성품, 도덕 등이 너희 삶을 구축하는 보고이다. 너희는 지금 이 순간 너희가 되어 있는 상태 위에만 무언가 지을 수 있다. 그리고 너희가 짓는 것은 너희 의식이란 요소나 재료로 구성될 것이며, 다른 무엇으로 될 수 없다.

 

따라서 수십만의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그 답을 찾고 있지만 너희 삶을 바꾸고자 하면 먼저 너희 의식을 바꿔야 한다.

 

(일곱 번째 편지가 그 방법에 대해 아주 분명하게 기술하고 있다.)

 

차를 운행할 때 (너희가 현명하다면) 차의 모든 부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철저히 확인할 것이다. 자동차가 빈틈없이 운행하는 데 아주 작은 요인까지 (배터리는 충전되어야 하고 도입선은 연결되어야 하는 등) 돌봐야 한다. 점화 플러그를 청소해야 하고 조정해야 하며 휘발유를 채워야 하며 엔진오일 등등을 점검해야 한다.

 

따라서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창조하려면 너희 의식의 다양한 요소와 측면을 매일 철저히 보살펴야 한다.

 

너희는 비판과 판단 없이 사는 것을 연습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그런 것들은 다른 이들에게 파괴적이며 결국에는 우리도 비슷한 상황에 직면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분노하는 상대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에 대해서 너희 마음을 살펴보면서 분노를 조절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럼으로써 너희 분노가 누그러들 것이다. 너희 나날을 통하여 만나거나 관찰하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사랑스런 점을 찾으려고 할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타인들이 끄집어내고 불쾌하게 여길 공격적인 의식 에너지를 너희는 전혀 모르는 사이에 내보내고 있을 것이다.

 

아마 의식의 이러한 측면 모두를 너희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나는 의식이 분열될 위험에 대한 것을 말하고자 한다.

 

너희가 선의의 거짓말을 할 때도 의식은 분열된다. 악의의 거짓말은 너희 자신의 의식과 듣는 사람의 의식에 끔찍한 상해를 입힌다. 그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거짓말을 할 때 너희는 다른 사람들에게서 기대하는 반응의 기반이기도 한 거짓된 의식을 내보내는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거짓말을 한 것을 알기 때문에 너희 의식 상의 그런 장애로 인하여 너희 의식체에는 구멍이 생긴다.

 

너희 의식에 구멍이 생기면 너희가 활동과 목표에 쏟아붓는 생명력에 구멍이 생기고 너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줄 의식에 고장이 생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타인에게 말하거나 그저 단순히 구두 메시지를 남기는 때 전달될 수 있는, 온전하고 건강한 의식 구조에 존재하는 진동과 확실성이 빠져버릴 것이다.

 

건강한 의식은 너희가 바라는 대로 남을 대접할 때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약속을 지키지 못함으로써 생길 낭패나 불행 또는 어려움에 대비하라. 듣는 이가 불쾌하게 되지 않을 방식으로 진실을 말하라. 사랑이 있다면 언제나 방법을 찾을 것이다.

 

너희 자신이 영웅이나 희생자처럼 보이도록 이야기를 꾸미지마라.

 

어떤 경우든 환경을 과장해서 말하지 마라.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에 허구적인 메시지를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은 너희가 상상하는 것보다 그들에게 더 해로울 수 있다. 너희 때문에 그들의 일상 생활 중에 걸려 넘어지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라.

 

너희 모든 사언행위가 전심전력 모든 다른 이들의 복지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향한, 조화롭고 온전한 것이 되도록 하라. 이런 식으로 해서 너희는 온전하고 행복한 삶의 기초를 구축하는 것이다. 즉 쉽사리 신 의식에 맞추어진 그런 의식을 창조하는 것이다.

 

그러고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너희 삶에 성공이 없다면 의식을 점검하라. 약속을 지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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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말할 때 나는 내 기록자의 마음을 통해서 최대한 뚜렷하게 말했다:

 

<언제 잠에서 깨어나서, 어른이 되어 너희 죗값을 치루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는 그리스도라는 너희가 그토록 좋아하는 신화를 용감하게 내다 버리려는가?>

 

사람들에게 사랑의 신, 희생제물이 필요없는 <신>을 가르쳤다고 해서 나 예수가세상의 평화에 위협적 존재가 되고 <유태 지도자들에게 위협적 존재>로 비추어졌다는 <내> 진실을 언제 받아들이려는가?

 

유태인들이 동태복수를 가르쳤고 그들의 <하느님>이교도들에 대항해서 성전을 벌이도록 했다고 가르치는 동안, 나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데는 <용서>가 핵심적이라고 가르쳤다.

 

참된 그리스도인 나는 깨끗하지 않은 컵을 우려할 게 아니라 마음과 입에서 나오는 것을 주의하라고 가르쳤다.

 

통찰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내가 다시 와서 이 단순한 주제를 확대하여 이 행성과 자신들을 총체적 재앙에서 구하기 위해 매우 긴박하게 요구되는 삶의 원칙을 <왜> 가르쳤는지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첫 번째 편지를 읽어라.

 

다음을 완전히 깨달을 때까지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를 읽어라:

 

즉 세상이 창조되어 나온 바로 그 에너지로써 너희는 <생각하고 느낀다>.

 

너희 생각은, 너희가 간구했거나 매우 두려워했거나 <아니면> 좋건 나쁘건 남에게 행한 대로 사건이나 사물로 마침내 드러나는 전자기적 청사진이다.

 

편지들이 너희 삶에 아무 관계없는 것으로 내치지 말라.

 

편지들은 너희 몸이 만들어진 바로 그 재료들이 어째서 <사랑>인지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너희가 마음속에 분노와 적대감, 혐오를 가지고 살 때 너희는 건강을 해치고 몸과 삶을 파멸시키는 부정적 힘을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편지>가 모든 가시적인 것을 의식 있는 존재로 만든 '그것'의 참된 <본성>과 너희의 <그것>과의 정확한 관계를 묘사하기 때문에 <편지>의 도움을 받아 너희는 너희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너희는 더불어 살아가기에 <너희가> 만족스러워 할 그런 종류의 사람이 될 수 있다.

 

너희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말을 다시는 들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편지를 읽고 다시 읽고 매일 <실행할> 때 너희는 자신을 저절로 자연히 <희에 차서> 존중하고 존경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참으로 <누구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너희의 창조력이 무한하다는 것에 대해서 기뻐할 것이다. 


<이것은 뉴에이지> 가르침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이 <가르침> 영원히 똑같이 남아 있고 남아 있을 것이다.

 

내 안에서 창조의 과업을 행하고 너희가 에고를 극복할 때 너희 안에서 똑같이 행하는 것은 아버지’(<신 의식>).

 

그때 너희도 우주적 사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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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말한다:

 

나는 너희 삶이 얼마나 심하게 어려운지 안다. 내가 지구에 속한 진동과 접속하기 위해 기쁨의 영적 고원에서 내려오자 내 안의 의식변화를 직접 느꼈고 내 영혼에 전해지는 무겁고 짐스러운 압력과 너희들 생각이 전해졌다.

 

내가 이천년 전에 지구에 왔을 때 내 소명은 부분적으로는 이단적이고 부분적으로는 신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계몽시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열렬히 믿건만 결코 그런 식으로 존재하지 않는) 여호와라는 유일한 의 선민이라는 생각에 물들어 오만하고 그 믿음이 확고했었다.

 

예언자들은 어떤 초월적이고 영적인 의식에 대한 자기들의 신비적 인식을 설파했다. 그들은 이 <신>을 묘사하기 위해 상상력 풍부한 언어를 사용했다. 그들은 위대하고 장엄한 모습을 마음에 그렸다. 그들은 또 상실, 질병, 전염병과 기후의 재앙이란 모습을 띤, 하늘로부터의 징벌이란 두려움으로써 사람들을 통제하는 효과를 얻어 냈다.

 

팔레스타인에서의 나 예수의 삶에 잠재한 목적은 <창조주>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소중이 여기는 종교적 믿음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난공불략이었고 결과적으로 내 목적을 달성하는 대신 나는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아이-여기에는 내 강력한 진동을 담을 수 없다-로든 천상적 존재로든) 다시 지구로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군중은 나를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이 볼 수 있는 것을 동물은 보거나 듣지 못하는 사물이 있는 것처럼 세속적 파장에 놓여 있는 사람들은 나를 볼 수가 없다.

 

따라서 내 전갈을 지구에 전할 만하게 진화한 영혼의 마음을 준비시켜야 했다. 영적으로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진화한 사람은 들을 것이다. 아직 준비가 안된 사람들은 듣지 않을 것이며 이 시점에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가장 높은 천상의 나라로 이어지는 상승 행로에 있다.

 

그러면 다른 이를 통해 이루려는 이 시점 나의 참된 소명은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들이, 우주가 어떻게 가시적 모습으로 나타났는지를 완전히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 땅에 전해진 어떤 것들보다 중요한 메시지인데 그것은 피상적인 지식을 넘어 더 나아간 것이며 모든 창조의 가장 기초적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 창조과정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다루고 있다. 그 창조과정이란 그들의 인격과 건강, 인간관계와 환경 등 삶에서의 체험과 사건들을 말한다. 거기에는 일상생활에서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가 담겨있다. 거기에는 지속되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확실한 방법이 담겨있다.

 

이 논설은 너희의 관심을 의식의 진동으로 인도한다. 너희 생각이 바뀌면 모든 사물은 진동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너희 진동이 바뀐다. 나무가 새로 벌목되면 그것은 건강하여 그 진동이 일정 주파수를 가진다. 그러나 땅에 오래 놓아두면 진동수가 점차 떨어져 결국 썩는다.

 

생명력과 진동은 점차 사라지기 때문에 나무의 겉모습이 변할 뿐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하늘 아래 모든 것의 실체는 만지고 보고 듣는 사물이 아니라 실제로 그것을 지탱하는 에너지 안에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쉬워져야 한다.

 

너희 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건강한 몸의 진동은 정상적이다. 나중에 소모와 손상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서 조직이 변하고 병고가 들어설 정도로 진동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피곤해지고 지치면 몸의 진동이 어느 정도 떨어져 더 이상 돌아다니기가 어려워진다. 쉬고 잠을 자면 진동은 회복되고 다시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의식>인데 그 모습은 달라서 식물, 동물, 인간 그리고 원소와 암석, , 금속과 같은 무생물로 드러난다.

 

너희가 마주치는 모든 것은 실로 특정 율로 진동하며 특정 모습을 보이는 전기적 입자이다. 한 사물의 진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거기에 새 의식을 주입하면 다른 사물이 된다.

 

이런 식으로 내 시각 영상과 신념을 강력하게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기 입자를 조합했다. 필요한 것을 시각화하고 그 전자기적 청사진이 현실화하도록 전심전력을 해서 믿는다면 드디어는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러한 계시는 오랫동안 전해졌지만 더 위대한 계시가 간과되었다.

 

너희가 무언가를 창조하는지 아무 생각도 없을 때 무엇이 창조될지 조심하라.

 

다른 사람을 해칠 수도 있는 판단과 비판이 담긴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에게도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다른 누구에게 어떤 환경이나 사건이 생기기를 바랄 때 통제되지 않는 감정적 순간을 조심하라. 파괴적인 생각은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너희 일이 잘못되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태도와 생각을 조사해보라.

 

전기는 메시지를 내보내고 자기(磁氣)는 그것을 되돌려오는데 때때로 이자를 붙여 온다.

 

너희가 무언가를 크게 냉대하거나 울화를 가질 때 그것을 현재 상태로 있게 하는 자연적 진동을 방해하는 것이다.

 

무의식중에 네 집을 모두 무너뜨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날씨를 볼 때도 주의하라. 비 온다고 불평하고 그쳤으면 좋겠다고 하지 마라. 너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오래 올지도 모른다. 맑은 날을 불평하면서 비가 왔으면 하지 마라, 홍수가 날지 모른다.

 

<그리스도의 길(<내 길>)을 갈> 때 문제를 야기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신 의식>(‘아버지’)에게로 가져가서 전적으로 너희에게 맞도록 조정하고 맞춰주시도록 <청하여라>.

 

이런 식으로 너희와 긴밀히 연결된 아버지는 네 안에 그리고 너를 감싸고 모든 게 너희에게 맞도록 <의식>을 제대로 불어넣어 줌으로써 답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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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그리스도가 말한다>:

 

아직 내 <편지>를 만나지 못한 사람과 현재로선 그것을 읽을 이유가 없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해 나는 할 수 있는 한 너희가 쓰는 말로 말하기 위해 왔다.’

 

실상 내 <편지>는 팔레스타인에서 내가 가르친 것을 설명하며 창조의 기원에 대하여 더 많은 설명을 담고 있어서 수용적인 사람에게는 살면서 겪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수단을 제공할 것이다.’

 

이 말이 억지 주장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이다편지는 물질 원소를 통제하여 무에서 음식과 물질을 창조함으로써 존재의 원자 상태에 대한 통제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던 참된 스승들이 알고 있던 정보를 제공한다나도 물질 원소를 통제했고 치유를 했고 필수품들을 창조했으며 내가 편지에서 공유했던 깊고도 비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렇게 할 수 있었을 뿐이었다.

 

내 메시지를 다른 사람들에게서 온 것들과 비교하지 마라.

 

모든 사람은 인생에서 독자적인 임무와 목적을 가지고 있다내 경우는 현재 처한 존재의 불안에서 너희를 끌어올려줄 정확한 수단을 너희에게 <독점적으로> 제공하는 것이며 다른 게 아니다따라서 내 메시지는 자주 반복되지만 그것은 그 길이 아무리 어렵게 보이더라도 너희가 <그리스도의 길>(<나의 길>)을 따를 결단을 하도록 고무하고 돕기 위한 것일 뿐이다너희가 올바른 길로 확실히 들어섰다는 것이 입증되는 보상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견딜 것이다.

 

그러나 온 우주가 전기적 입자와 자기(磁氣)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드러난 <의식>(<알아차림>)이라는 것을 온전하고도 완전하게 깨달을 때 비로소 내 길로 들어설 것이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가 이것을 모두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읽는 것만으로는 너희가 스승이 되는 게 아니다진정한 스승은 모든 창조의 <기원><우주 의식>이며 <그것>은 모든 사랑과 지성의 신성한 근원이라는 것을 이해한다참된 스승이 되려면 우주가 생성된 노하우를 이해해야 한다<우주 의식>의 참된 본성을 긴밀하게 알아야 하며 에고의 충동에서 자신을 정화하여 자신의 마음과 감정에 있는 에고의 불순물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한다.

 

이렇게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이 내면에서 정화된 상태에 이르러너희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가질 수 있음을 완전히 알기 때문에가진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남에게서 요구하는 게 아니라 주려는 열의와 의향을 가지게 되면눈에 보이는 피조물로 된 이 세계 안에 존재하는 창조 <충동>이기도 한 <신 의식>의 완전히 열린 통로가 될 것이다.

 

너희가 내면에서 그렇게 정화된 상태에 도달하면 기쁨과 평화그리고 무조건적 사랑이 내면에 가득한 상태에서 살게 된다너희는 생물계와 생물들이 접하는 어려움을 이해하고 모두에 대해 즉각적이고 자연스러운 사랑과 자비를 느끼게 될 것이다.

 

너희는 세상을 초월하게 될 것이며 절망과 두려움복수와 증오중상헐뜯기타인의 거절 등에서 기인하는 세상의 수많은 이기적 행위방종체험을 벗어날 것이다세상에서 겪는 이 모든 일들이 너희 주변에서 지속되더라도 직접 겪지는 않을 것이다너희는 그저 다른 이들에 대하여 끝없는 자비와 사랑을 느끼게 될 것이다너희는 그저 사람들에게 <존재의 진실><가르치려고> 열렬히 간구하고 염원할 것이다.

 

너희는 다른 사람들이 진리를 이해하고 모든 사언행위를 <진리>에 따라 살도록 도울 수 있는 모든 희생을 즐겁게 할 것이다그렇게 하는 이유는 사람들이 집요하게 자기 방식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반응하고 감정이 내키는 대로 삶으로써 거기서 빠져나오고 싶어 하는 똑같은 비극을 더욱 만들어내기만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혼란스러운 생각과 감정적 반응의 늪에서 빠져나오는 길을 마침내 발견하면 이것만이 행복으로 가는 바른 길임을 알고 그들을 전에 고통과 비참에 빠지게 했던 생각과 감정의 습관을 극복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다행스러워하고 감사할 것이다.

 

너희에게 말하는 이가 나 <그리스도>임을 이상하게 여기거나 의심하지 말라나는 기록자의 마음과 심장이 완전히 비워진 후에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 왔으며 과거에 너희를 슬프게 하고 절망하게 했던 것들을 치우기 시작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말하기 위해 왔으며 매일 명상하고 너희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신 의식을 인간 의식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자극을 주기 위해 왔다.

 

무엇보다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너희가 노력하는 데 너희가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이해하기를 바란다너희의 생각과 감정의 습관을 바꾸는 싸움에서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신 의식에 더 의탁할수록 그것이 단 한순간만 이어진 것이라도 너희가 인내하고 <용기를 잃지 않으면> 더 더욱 너희를 고무하는 신의 지성과 사랑이 있는 새로운 삶과 순간을 너희 의식 속으로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내 그리스도 의식과 만나서 드디어는 의문이 있을 때 내 대답과 안내를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너희 생각과 감정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대한 부정적 반응을 정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라.

 

분노와 신랄한 비판과 거절반감과 짜증에서 나오는 깊고 어두운 감정을 없애고 나면 내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너희가 침묵 중에 명상할 때나 내면이 침묵하는 순간에 내 첫 속삭임을 듣기 위해서는 너희 의식이 바뀌어야 하고 자유케 되는 유일한 길이 <사랑>이라는 것과 그러기 위해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완전히 이해해야 한다.

 

너희는 혼자가 아니다영적 각성과 신 의식의 가장 높은 단계로 올라간 우리는 너희에 대한 사랑만 있으며 우리의 가장 긴박한 소망은 너희가 고통에서 벗어나 과 지혜 그리고 무조건적 사랑으로 진보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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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6.01.18 07:05 그리스도의 편지
443쪽을 보면 생명체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자세히 나오죠? 아메바라도 신의식(신성)에서 나오는 생명력이 있고 전기적 작용(인간의 경우 심리)과 자기적 작용(인간의 경우 감정)에서 나오는 자각 의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생명력과 자각의식이 합쳐 에너지 장을 이루는데 이것 또한 전자기 장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건강이란 신성에 기원하는 생명력과 조화된 상태인데 인간의 경우만 부조화를 만들어 질병상태를 초래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역설적으로 말해서 인간만이 신의식(신성)을 부인함으로써 창조 플랜에 그늘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위대합니다. 이 점이 신비라면 신비로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세요?

이어지는 논의는 치유와 건강의 비결이자 핵심 노하우입니다. 답은 위 문장에 있고 너무나 상식적이라 적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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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5.12.07 04:25 단상
교회를 통해서 영성의 길이 있다는 것과 거기에 참된 해방이 있다는 것을 배운 것은 큰 덕이었습니다. 그런데 확신 없이 타성적으로 교회출석을 했고 그 다음엔 반쯤 몸바치다가 마지막에는 하는 척만 했기에 성과가 없었습니다. 즉 제 개인은 물론 교회도 무능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제 주변, 즉 가족 일가 친척들 모두 생계를 둘러싼 위협에 소심해져 있고 주눅들어 있는 모습을 봅니다. 모두 이 한계에서부터 벗어나 환희를 누리고 평화 속에 살고 싶은 깊은 열망이 있음에도 어찌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이집트 탈출의 비유는 그 모든 것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그 노하우는 동서에 걸쳐 이미 밝혀져 있지만 제대로 체득한 사람도 볼 수 없고 또 힘겹다고 느끼거나 믿음이 없어 발을 들여놓기 힘듭니다. 그런데 유교에서는 누대에 걸쳐 멸정복성(滅情復性)을 가르쳐 도식화했고 그리스도에 따르면 소아를 잊는 것(마태 16:24)이 답입니다.

부연하면 우리 존재는 부모에게서 받은 몸과 신 의식에게서 받은 의식(영혼)으로 되어 있는데 몸의 유지 존속에 기여했던 소아의 운영원리와 충동에서 완전히 벗어나 신 의식이 이끄는 대로 살 때 이 땅에서부터 해방과 천국이 있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신 의식이 전지전능, 무소부재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알고 받아들인다면 에고를 이기고 신 의식에 접속하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하게 되고 약속된 바의 해방을 얻습니다. 그 과정을 믿고 따르는 게 힘들어서 그냥 기계적으로 출석하고 회비 잘 내면 학교 졸업장 받듯 천국 티켓 받으려니 하고 사는 게 실패의 원인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지금 천국을 누리는 것입니다.

잘 보면 부처님과 예수님은 당신들께도 의지하지 말라고 합니다. 다만 그분들이 가르치는 손가락 방향으로 내 두 발만 의지해서 전력을 다해 가는 것입니다.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가다보면 그분들의 도우심을 적재적소에서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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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5.12.07 03:41 그리스도의 편지

너희의 모든 행위는 너희를 영적으로 진보시켜주는 것이거나 너희의 탐구와 여행에 해로운 곳으로 이끄는 것이거나 둘 중의 하나다. 너희 모든 행위는 의식의 행위여서 너희의 행복을 키우거나 최고선에 반하거나 비슷한 성질의 반응을 불러온다 너희 삶의 모든 것은 결코 독립적이거나 고립되어 있지 않다.


한편 감춰진 충동의 열매를 철저히 맛보지 않고는 아무도 천국으로 가는 좁은 길을 일탈없이 곧바로 지나갈 수 없다. 에고의 충동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온전히 경험함으로써 사람들은 마침내 그것이 거짓 미끼였음을 확실히 깨닫기에 이른다. 깊이 각인된 충동에 탐닉하여 그 결과가 의식에 각인된 후에야 영적 길을 가겠다는 확고한 결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이 마지막 결단이 긍정적으로 확고히 내려지고 나면 이전의 충동은 의식에서 지워진다.


존재의 진실과 너희 물질성의 기원을 이해하려면 너희 땅에 속한 한정된 인식을 제거하기 위해 날마다 부단히 노력해야만 한다. 즉 너희 개체적 실체인 너희 영혼은 만유의 실체인 신 의식으로부터 직접 나온 것이라는 확고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 날마다 열심히 노력해야만 한다.


모든 창조물은 가시화된 의식이다. 모든 생명체는 오로지 자신이 머무는 그 영적 의식 혹은 에고 의식의 수준으로부터 사고하고 행동한다. 너희는 의식 에너지가 열과 소리 에너지만큼이나 실질적으로 작용하는 에너지임을 이해해야만 한다. (421~434쪽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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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5.12.07 03:24 그리스도의 편지

의식의 진동주파수가 높을수록 그 진동수 안에 거하는 이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조화롭고 환희롭고 충만하다. 의식의 진동주파수가 높을수록 그것은 <우주 의식>의 차원에 더욱 가까이 상승하여 주파수가 높아진 나머지 진폭이 평평해져서 강력한 평형상태(전능한 힘이자 모든 존재의 근원이며 조건없는 사랑)에 들어서므로 생각과 상상과 이상과 색체와 생명체가 영적으로 더욱 아름답고 사랑에 차게 된다.


너희에게 외부 환경이 육신이 거하는 곳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실상 그것을 경험하고 반응하며 그 속에 거하는 것은 의식이다. 육신은 인간 의식이 타인의 눈에 보이게 하는 수단일 뿐이다. 또 육신 자체의 상태는 그 안에 거하는 의식 수준이 표현된 것이다.


너희가 신 의식에서 오는 조화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느끼는 생각과 감정을 포기함으로써 에고의 속박에서 벗어날수록 너희 마음 속으로(때로는 쿤달리니 에너지가 차크라를 통해서) 고차원의 영감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점점 확연히 느낄 것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너희 의식의 통로를 열어 영적 인식을 성숙하게 할 것이다. 너희들을 이끌어 지상의 물질주의적 관념을 떠나 갈수록 높아지는 천상적 사념으로 데려갈 것이다. (412~417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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