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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심소욕불유구'로 가기 위해, 유교와 불교 및 기독교 영성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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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킨스 기타 텍스트'에 해당되는 글 4

  1. 2013.11.13 치유의 원리
  2. 2013.11.05 신의 뜻대로 살기
  3. 2013.10.02 겸손과 깨달음
  4. 2013.09.22 깨달음은 선물임
2013.11.13 13:36 호킨스 기타 텍스트

몸과 마음과 영혼의 정확한 본질은 무엇인가치유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몸과 마음과 영혼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핵심적이다몸이  자신을 경험할  있는 능력이 없으며  자체에는 생명력이 없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팔은 자신이 팔임 체험할  없으며다리는 자신이 다리임 체험할 수 없다대신 우리는 몸의 감각들과 그것이 공간 안에 있음을 체험할 뿐이다정말로 기묘하게도 감각들 또한 그들 자신을 체험할  있는 능력이 없다그들은 보다   무엇 안에서 체험되어져야 하는데 마음이 그것이다감각들의 경험과 그들이 몸에 대하여 보고하는 것은 실제로는 마음 안에서 경험된.


마찬가지로 놀랍겠지만마음 또한  자신을 체험할  없다생각은  자신의 생각임을 체험할  없으며느낌은  자신의 느낌임을 체험할  없고기억 또한 자신의 기억임을 체험할  없다 모두가 마음보다 더  무엇 안에서 체험되어져야 한다.

 

우리가 마음으로 경험하는 것은 의식 덕분이다. 이것이 마취요법의 토대를 이루는 것인데 마취란 의식을 제거함으로써 마음과 몸을 경험하지 않도록 하 것이다.


의식 자체는 자각(awareness)이라 불리는 무한한 에너지  안에서 경험되어진다자각 때문에우리는 의식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알며의식 때문에 우리는 마음 안에서 벌어지는 것을 알고마음 때문에 우리는 몸에 대해서 보고되는 감각들을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는 정말로 몇몇의 단계들이 몸으로부터 제거되는 것을   있으며우리가 몸이 아니라는 것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다고 하겠다우리란 의식의 무한한  안에서 자각하는 것이다이는 깨달음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것이며명상 안에서도 자신이 실체의 모든 단계들을 알아차리는 '그것'이라는 사실을 비교적 간단히 확인할  있다.

 

치유의 기본적인 원리는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것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며그러나 이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것일 수도 있다마음이란 매우 강력해서 그것이 믿는 바를 드러 보이는 경향이 있다.

 

몸은 마음에 품고 있었던 것의 결과이다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를 원한다면우리가 해야 할 모든 것이란 몸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며우리가 믿는 바를 이야기해주는 그것의 행동양식을 관찰하는 것이다만일 우리가 기억을 돌이켜 보려 한다면우리는 종종 우리가 지녔던 어떤 류의 신념 체계나 우리가 생각하려 했던 것을 기억해   없을 것이다그러한 사실은 우리의 삶에서 그것이 개인 또는 집단 무의식의 어딘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말해준다이러한 일들의 가장 일반적인 예는 알레르기 환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글쎄요저는 알레르기에 대해 어떤 신념도 없어요 삶에 의식적으로 이것을 가져오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들의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 본다면거의 일정하게도 그러한 신념 체계와 알레르기들이 삶에서 매우 초창기에 발생했다는 것을 발견할  있으며대개 2 혹은 3살에서이다어린 아이는 "알레르기들이 우리 가족 안에서 퍼졌다" 같이 가족으로부터 누군가의 발언을 듣게 된다아이의 마음이 이를 듣는 순간부터그것을 승인함은 물론 믿게 되며영향을 끼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다.

 

마음에 있는 생각의 패턴들은 신념체계들이다죄책감은 판단주의나 부정적인 의견들로부터 유래된다부정적인 감정들은 한데 더불어 가는 경향이 있기에모든 부정적 감정들이 질병과 자만심을 포함해서욕망두려움슬픔무감정그리고 죄책감들에 이바지한다

 

의식 지도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들이 질병을 초래하며긍정적인 감정은 모두 질병의 치료에 기여하는 것을 보여준다진실의 단계인 용기 수준으로 일단 진입하게 되면우리는 초연해지게 되는데 자발적이고도 수용적이며 사람을 사랑하는 단계로의 길이 의식의 척도에서 사랑은 500에서 발생하며 치유는 540에서 나타난다어떤 종류의 사랑(lovingness) 거의 자동적으로  안에서 치유를 가져오는 것일까그것은 무조건적인 사랑(unconditional love)으로 무비판적이고도 용서하며 이해와 연민에 맞추어져 사랑은 이해하고길러내며 모든 생명 지지해주고 신성함 자체로 경이로우며 스스로 540 수준의 치유하는 에너지 장을 창조해낸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수준의 사랑의 삶으로, 즉 치유하는 삶으로의 이행이 촉진  있는가?)

 

(실용적으로는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감각들에 저항하는 것을 내려놓는 것과 그것에 꼬리표를 붙이는 것을 그만두는 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일례로우리는 '십이지장 궤양'이나 혹은 '천식' 경험할  없다그들은 이름지어진 것이며정신적인 구조물들이고정교한 프로그램들이면서도 신념체계들이기 때문이다우리가 '천식' 경험할  없다면우리가 겪고 있는 것은 무엇이란 말인가이것이 바로 근본적 진실의 기법이 생겨나는 곳이다.  

 

질병의 신체적 특징에서 실제적인 치유는 정신적인 꼬리표를 붙이지 않고 내적으로 육체적인 경험에 저항함을 내려놓는 것이다그와 동시에 사실 우리는 정신적인 꼬리표를 취소하고 그것을 진실로 대체하기 시작한다우리는 "나는  이상 그것을 믿지 않는다나는 무한한 존재이므로 그것에 영향 받지 않는다나는 오직 내가 마음에 품고 있는 것에 대해서만 영향받을 뿐이다." 같은 단언을 통해 취소  있다.

 

그렇다면 "무한한 존재이며 그것에 영향받을  없다는 " 무슨 의미일까 뜻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신념 체계로 인해 제한되어져 있다는 것이기에만일 그것들을 내려놓는다면 무엇이 그것들을 대체하는 것일까? 모습(form) 의식으로부터 제거되면 과연 남는 것은 무엇일까? 모습 없음(formless) 남으며 내적인 체험은 무한하고도 경계가 없으며 시작이나 마침 또한 없다. 모습 없음은 의식 자체의 근본적인 본질이며 무한한 것이기 때문이다그러나 만일 우리가 한계를 긋거나 무의식적으로 모습 받아들인다면우리 자신은 마음에 품고 있는 것에게 영향을 받게 된다. (이하 내용 : 근육테스트를 통해 위에서 언급한 단언해야  진술들로 취소 작업을   사람은 강해짐)


결과적으로는 우리가 거짓인 것을 진실인 것으로 대체할 치유가 발생한다고 하겠다.

 

특정한 병을 치유하는 특성들의 구성요소는 다음과 같다

1) 그것의 감각적인 경험에 저항하기를 내려놓기

2)  이상 이름을 단다거나 그것에 꼬리표를 붙이지 않기

3) 어떠한 단어들도 사용하지 않으며매우 기꺼이 경험하고 있는 것을 받아들이

4) 그와 동시에 생각의 틀이나 신념체계를 취소하기

5) 치유를 일으키는 사랑의 에너지 장을 선택하기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자 선택하면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되는 중요한 결과를 가져오는데이는 몸의 건강과 행복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행복은 부정적인 것을 내려놓고 그것을 의식 안에서 사랑으로 바꾸기를 허용하는 자발성(willingness)으로부터 기인하는데의식의 근본적인 본질은 그것이 변함없는 자비(lovingness)이기 때문이다.

 

(HEALING AND RECOVERY, ASSISTING HEALING : p 43 - p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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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3.11.05 18:13 호킨스 기타 텍스트

Dr. Hawkins says it is a matter of intention. 

호킨스 박사님께서는 그것은 지향의 문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If it is your intention to live by God's will, and you continue to pray for that, you will gradually be living by God's will.  
만약 당신의 지향이 신의 의지에 의해 살아가는 것이고 당신이 그것을 위하여 계속 기도한다면, 당신은 점차 신의 뜻대로 살게 될 것입니다.

 

Meanwhile, you still have to live your life and do the best you can when making decisions.  
그러는 동안, 당신은 여전히 당신의 삶을 살아야 하고, 결정을 내릴 때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However, things may occur to you to do, and since you have prayed for God's will in the matter, you will more and more be doing God's will.  
해야 할 일들이 생겨나겠지만, 그 일 속에 있는 신의 뜻을 구하고자 기도했기 때문에, 당신은 점점 더 신의 뜻대로 행하게 될 것입니다.


It's not like the voice of God comes to you and says, "This is my will!"  
그것은 당신에게 와서 "이것이 내 뜻이다." 라고 말하는 신의 목소리 같은 것이 아닙니다.


But your life will gradually turn to the direction of doing God's will, with the lessening of your personal will, if that is your intention.  
그러나 비록 그것이 당신의 뜻이라 하더라도 당신 몫은 줄어들면서 당신의 삶은 점점 더 신의 의지를 행하는 쪽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You have to go on and make decisions.  
당신은 계속 결정을 해야 할 겁니다. 

 

If you want to study English literature, that is fine!  
만약 당신이 영문학을 공부하길 원한다면, 그대로 좋습니다!

 

Everyone has to make a choice as to what to study or how to earn a living.  
누구나 무엇을 공부할지, 어떻게 돈을 벌지 선택해야 합니다.

 

It doesn't matter what you do, as long as you are being in integrity. 

당신이 성(誠)을 준수하는 한, 무엇을 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Being a servant, you still have to make choices.  
설혹 종이라 하더라도, 당신은 여전히 선택을 해야 합니다.


But you ask what God's meaning in life is for you, and gradually things will occur to you to do in a natural way.
그러나 당신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신께 물으면 해야 할 일들은 점점 더 자연스럽게 다가올 것입니다. 

 

It's okay; don't torment yourself over it. It's intention and prayer, and asking for guidance.  Meanwhile, live your life!
괜찮습니다. 그것 때문에 괴로워하지 마세요. 지향하고 기도하고 그리고 안내를 구하십시오. 그러면서 살아 가세요!


All the best to you!
모든 것이 최선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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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2 19:58 호킨스 기타 텍스트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악업에 대해서 걱정을 합니다. 악업을 만회하기 위해서 얼마나 걸릴까요? 순간에 만회할 수 있습니다. 한 순간에 악업은 사라집니다. 악업은 의지의 발현을 통해서 순간에 사라집니다. 신게 내맡기는 것을 통해서, ‘모든 영광과 힘은 주님, 당신의 것입니다.’ 라고 말함으로써, 이러한 행위를 통해서 당신은 모든 전생의 무지를 만회합니다. 악업이 무엇일까요. 오로지 무지일 뿐입니다. 예수와 부처는 세상이 부정적이라고 부르는 모든 것은 오로지 무지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악마는 없고 무지가 있을 뿐입니다. 오로지 무지만이 있을 뿐입니다. 


깨닫는다는 것은 겸손으로 인하여 그러한 무지를 내맡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절박함이나, 욕망으로부터가 아닌 겸손으로 인하여 당신은 무지를 내맡깁니다. ‘주여 저는 알지 못하나이다. 저는 알지 못하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무지와 한계를, 우리의 알지 못함을 신께 내맡깁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깨달음이 먼 미래에 그리고 저 높은 곳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깨달음이 어디에 있는지 제가 말씀드리지요. 깨달음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금입니다. 깨달음은 바로 여기이며 바로 지금입니다. 이것이 깨달음이다, 저항하세요(긍정반응). 그러므로 미래에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깨달음은 여러분으로서 바로 여기에, 바로 지금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앎의 기쁨을 세상과 나누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 사람들에게 그것을 말해주지는 마세요. 하하하. 세상이 기다려온 것이 우리입니다.


-2008년 호킨스 박사님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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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11:08 호킨스 기타 텍스트

영적 진화와 높은 의식에 이르는 최선의 지름길은 전 존재의 바탕이기도 한 의식의 장을 통과합니다. 여기서 의식의 장이라 함은 신적 에너지가 선형적 인과관계와 관계없이 솟아나옴을 말합니다. 깨달음이라는 상태는 신의 현존 또는 참나가 드러나는 순수한 빛남의 상태입니다. 참나란 영적인 존재의 본질이며 빛을 발하는 그분 덕분에 우리가 주관적으로 체험하는 현실입니다.


참나는 선형적 인과관계와 관계없이 빛나는데 그 빛의 분출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며 그 선물은, 그것을 가로막는 인과관계에 기반한 사고와 소아의 편견 및 감정을 포기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깨달음이라는 현상은 구름이 걷혔을 때 태양이 빛나는 것과 비슷합니다. 태양의 빛남은, 획득한다거나 강제한다거나 혹은 얻어낸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그런 류의 생각은 에고 또는 마음이 인과관계가 있다고 믿는 가상명제가 터하고 있는 선형적 개념들일 뿐입니다.


깨달음에 아무런 원인이 없는 것은 신에게 원인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은 신학의 오해와 이분법적이고 선형적인 에고 또는 마음의 한계에 기인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깨달음을 얻는 것도 아니고 깨달은 상태를 받아들일 개별 존재로서 나라는 것도 없습니다.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그저 앎의 상태를 방해하는 장애물을 버리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소아는 깨닫게 되는 게 아니라 사라지는 것이며 그전에는 가려져 있던 내면에 있는 참나의 비추임이 현실로 드러나 대신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오직 초월적이며, 신이 시간과 장소상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선형적인 개념이나 생각과 다른 것입니다. (내안의 참나를 만나다[Discovery of the Presence of God] 서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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