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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심소욕불유구'로 가기 위해, 유교와 불교 및 기독교 영성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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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그리스도의 편지'에 해당되는 글 32

  1. 2016.05.21 공부의 핵심과 방향
  2. 2016.03.09 편지의 시대적 의미
  3. 2016.02.08 '편지' 노선과 6바라밀
  4. 2016.02.02 말세(1)
  5. 2016.02.02 참된 지상 천국
  6. 2016.01.29 그리스도의 긴급 메시지
  7. 2016.01.27 너희가 믿으면...
  8. 2016.01.21 언제 잠에서 깨려는가?
  9. 2016.01.21 내 참된 소명
  10. 2016.01.20 가톨릭의 허구
2016.05.21 19:58 그리스도의 편지
여덟 번째 아홉 번째 편지에는 일상생활에서 공부가 나아지는지, 즉 의식이 향상하고 있는지를 점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공부는 끊임없이 의식을 성찰하고 인간관계에서 그 메아리가 어떻게 울려 나오는지 점검하는 게 핵심입니다.

공부의 요체는 수없이 반복되지만 470~417쪽에 의하면 (1) 에고 욕구 제거, 인간적 신념(호킨스 교재에서는 positionality) 해체 (2) 신적 실재(궁극의 실체)와의 접속 유지 또는 참나 정체성의 확연한 인식, 두 가지인데 이 둘은 동전 앞뒤와 같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복컨대 '편지'는 이승과 다음 생 이후 일관해서 추구할 목표에 대하여 지도와 나침반, 에너지가 곳곳에 적절히 준비돼 있는 완벽한 안내자(가이드)입니다. 골인점이 가까와졌는지는 자꾸 웃음이 나오는지로 점검하라고 아홉 번째 편지에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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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6.03.09 21:58 그리스도의 편지
편지의 시대적 의미는 많지만 기독교(천주교) 생활을 40년 가까이 한 제게 크게 다가온 것을 몇가지 들어보고자 합니다.

첫째, 감상주의와 형식주의 배격입니다. 이것은 대부분 무의식중에 인간성을 닮은 하느님, 하늘의 검찰 같은 하느님을 상상하는 것과 관계 있습니다. 어려서 부모 따라 신자가 된 경우 대부분 여기에 해당하지 싶습니다. 예를 들면 통성기도를 해서 하느님의 마음을 돌려 놓으려는 것이나 교회에 예물을 많이 바칠수록 복을 많이 받을 것 같은 생각을 하는 것 등입니다.

둘째, 기적에 대한 애매하고도 비과학적인 태도를 교정해 줍니다. 이 경우는 예수의 신성 강조와 더불어 기독교만이 특별하다는 생각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의 홀로그램 이론이라든지 양자물리학, 전자기학 등을 이해하면 기적은 두루 보편적인 현상이며 신념의 법칙, 파동의 법칙 등으로 설명될 뿐 아니라 종교와 문명을 불문하고 보편적인 현상임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성에 대한 명쾌한 이해를 제공합니다. 기존의 기독교는 성에 대한 죄책감만 크게 가질 뿐 그것이 어떻게 창조의 근본과 연결되며 성을 어떻게 사용하고 성생활의 부작용을 어떻게 예방할지 등에 대해 무지할 뿐 아니라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지를 잘 이해하면 성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 피임이나 관련 사항을 상세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크게 도움받은 이러한 것들이야말로 편지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오늘날 기독교와 깊은 관련을 가진 분들이 꼭 알아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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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16.02.08 23:35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편지' 노선은 대승(화엄 보살도)의 6바라밀의 실천과 거의 같다고 봅니다. 이미 거론한 논설 15의 경우 '일상에서 차별없는 무조건적 사랑 실천'이란 점에서 사실상 대승의 수행과 같습니다. 

즉 첫째로 결단과 지향 몸바침이 중요한데 이것은 결코 돌아보거나 다른 것(외도)을 구하지 않는 정진바라밀에 해당합니다. 둘째로 꾸준한 명상과 기도, 독서는 기본입니다. 이것은 선정과 지혜바라밀로 볼 수 있습니다. 지관쌍수에 해당하지요. 

세번째로 중요한 게 악습을 끊고 사사로움이 전혀 없이 근신하며 의식에 빈틈이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특히 선의의 거짓말이나 과장 같은 것이 일체 없도록 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지계와 인욕에 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게 무조건적 사랑과 친절의 실천입니다. 특히 남녀노소 빈부귀천에 대한 차별의식이나 분별심이 일어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보시바라밀에 해당합니다.

요컨대 참나를 찾고 체험하여 항상 깨어 있는 상태에서 6바라밀을 하자는 것은 '편지'에서 언제나 신 의식으로 창조의 목적과 존재의 법칙에 부합하는 것, 즉 신 의식을 표현하는 것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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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

2000년 이상 전에 팔레스타인에서 예수로 알려진 <그리스도>는 역사상 가장 결정적인 때에 너희에게 말하기 위해 다시 왔다.

 

내가 지구의 진동에 맞추어 의식 진동을 낮추어 올 때 빛과 그늘의 세계, 즉 영적 고양과 좌절의 세계를 본다. 그리고 아주 끔찍하게도 인간 영의 타락을 본다.

 

<그 세계는 거의 암흑의 상태다.>

 

내 말을 읽는 보통 사람은 이 말이 너희 현대 삶에 대한 과장이라고 느낄지 모른다. 그러나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의 광범위함을 이해하려면 먼저 의 순간을 체험해야 한다.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너희 어린이들에게 일어나는 일에 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어린이들의 다양한 단계와 조건에 걸쳐 어두움이 얼마나 퍼져 있는지> 아는가?

 

<천성적으로 열성적이고 호기심 많은 마음은, 무언가 그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자극적이고 새로운 것을 언제나 찾으며, 일찍이 사춘기에 들어서는 어린이들은>, 또 본성상 <성적 호기심에 사로잡히며, 널리 퍼진 책, 라디오, 티브이 오락물로 자극받고 공세에 싸인다>.

 

그렇다. 우리는 안다. 그러나 너희는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방치한다.

 

너희가 빛의 아이들이라면 자비심에 넘쳐 너희 마음과 아이들 마음을 희생한 대가로 부유하게 되는 자들에게 떨쳐 일어나 한 목소리로 말할 것이다.

 

됐다. 우리는 너희들을 더 이상 놓아두지 않겠다. 너희의 천박한 마음이 상상하길 즐기는 것 폭력, 도착, 공개적 섹스, 끝없는 싸움과 논쟁들을 보고 듣지 않겠다. 우리는 우리 영혼이 추락한 곳에서 나와 <평화><기쁨>으로 돌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오늘날 모르는 사이 순진하게도 어린이들은 이기적이고 성적으로 탐욕스런 속셈을 가진 자들의 꼬임에 빠져 성적 도착으로 가득한 웹사이트에 들어간다.>

 

너희가 빛의 아이들이라면 이 순진한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성적 환타지와 충동을 채우는 데 이용되고 있음을 알면서 밤잠을 잘 수가 없을 것이다.

 

<이 아이들은 마침내 그들이 바라지 않던 극단적 상황에 빠져들어가 처음의 순수한 상태로 돌아갈 길을 몰라서 가슴 터지는 절망 상태가 된다. 그들의 어린 시절은 그자들에게 탈취당하고 정상적인 발달을 해야 할 중요한 시절을 박탈당한다.>

 

너희가 빛의 아이들이라면 그들의 고통이 마치 너희 것처럼 느낄 것이다. 너희 양심은 너희가 함께 일어나 너희 모든 힘과 심정을 다해 연약하고 순진한 어린이들에 대한 이 끔찍한 침해가 끝나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순진한? 이 시대 아이들? 너희는 물을지 모른다. 너희가 빛의 아이들이라면 인간 마음이 만들어낸 어두운 것들을 알 때까지는 그들이 순진하다는 것을 알 것이다.

 

이 땅 위의 너희는 세상이 암흑에 있지 않다고 말하는가?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말하는가?

 

너희는 그만큼 어두움에 익숙해져서 이제 그걸 모르는 것이다.

 

너희 세계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나라 천지다. 너희 세계는 이기심이라는 천박한 마음과 감정의 진동주파수와 생명에 대한 총체적 무시로 무겁고 무겁고 또 무거운 상태다. 길마다 위험과 짜증난 운전자와 다른 이의 물건을 노리는 노상강도와 성적 매력을 이용해서 사람들을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추근대는 약탈자로 가득하다.

 

이 약탈자들의 숫자는 평균적 시민보다는 작을지 모르지만 너희가 빛의 아이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번성하도록 놓아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 마음이 오락물에서 생기는 그런 일들로 차 있기 때문에 그런 자들이 이미 너희 가운데 번성하고 있다. 너희는 이미 마음이 굳어져서 그런 공포에 무뎌졌고 죽음을 부르는 바이러스처럼 너희 가운데 급증하도록 방치하고 있다.

 

<내가 내려가며> 독기어린 끔찍한 생각과 파괴적인 느낌의 <이 막장으로> 감정이입하며 들어올 때 약자를 위협하면서 스릴과 힘을 느끼는 자들에게 먹이가 된 순진한 이들이 체험하는 고통을 느낀다.

 

땅 위의 생명이 전반적으로 야만스럽게 되어 그들을 지탱하는 존재의 법칙에서 벗어난 때 너희가 말하는 말세인데 지금이 참으로 말세여서 땅 위에 사는 수십억 가운데 <몇몇만>이 다음과 같이 묻기 위해 주춤한다:

 

암흑의 배후에 무엇이 있나? 은 있나? 은 어디에 있나? 이 우리에게 비추지 않나?

 

다른 사람의 강력한 약탈적 감정으로 심적 상처를 받은 <소수의> 사람들이 제기하는 긴박하고도 격렬한 의문에 답하여 이 시대에 어찌 내가 돌아와서, 질문하는 사람들, 즉 사람들 대부분의 삶에서 모든 측면을 채우고 있는 어두움에서 벗어나는 확실한 길을 진지하게 간구하는 이들에게 다가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너희는 어두움에서 벗어나 <>으로 가는 길을 가르치고 보여주고자 온 자가, , <그리스도>라는 것을 알겠는가? 내가 어떻게 너희 고통에 응답하여 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너희는 내가 <사랑이며> 내가 사랑하는 자들의 요구를 채워주는 것이 순수한 <사랑>의 본성임을 알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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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월에 그리스도가 말한다.

 

참된 지상 <천국>.

 

이 세상이 참으로 너희를 위한 것임을 알고 체험하길 바란다. 생물계, 즉 전체 피조물이 기쁨으로 울려 퍼진다. 너희 세상은 그 어떤 생물체라도 수백만 년에 걸쳐 진화하면서 자신의 모든 필요를 충족하도록 <사랑>으로 구상되어 <사랑>으로 창조되었다. 너희가 정원이나 시골길을 걸으면서 이 영광스런 환희와 빛나는 사랑을 알아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우아하게 곧게 높이 뻗어 새들이 내려앉고 둥지를 틀도록 가지를 내뻗은 웅장한 나무의 의식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가장 적합한 둥지를 찾아 집과 그늘을 제공한 나무에 대한 사랑과 기쁨을 체험하는 새의 의식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어디에서든 생물, 즉 식물, 곤충, , 동물, 물고기와 그들의 환경 사이에 흐르는 사랑의 호혜관계가 있다. 단지 육식동물만이 이 사랑 의식에서 벗어나 있다.

 

육식동물의 눈을 하나하나 모두 들여다보라. 그리고 그 사나움을 비폭력적인 초식동물의 눈과 비교해보라. 하나는 잔인하고 하나는 고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땅에 살 때 말했던바

 

눈은 영혼의 등불이다.’ 그리고 너희가 깨닫지 못한 것은 모든 눈에서 존재의 내면적 본성이 세상으로 비춰 나온다는 것이다. 눈은 보는 것을 축복하는 의식을 내보내거나 나쁜 성질로 시들어버리게 한다.

 

너희가 전적으로 인간 의식과 너희만의 생각과 습관적 말투, 그리고 사람 및 사물에 대한 끝없는 평가의식을 가지고 살면 비폭력적인 모든 생물의 의식에서 자연스레 솟아나오는 <존재의 기쁨>(이는 가뭄으로 생존을 못하는 경우가 아니면 모든 생물이 느끼는 것인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

 

너희는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 왜냐하면 너희 마음은 논리와 이성에 따라 발전해왔으며 너희 뜻과 상상력, 욕망과 에고에 따라 행동하는데 이 모든 마음의 움직임으로 인하여 너희 두뇌 상층부에 있는 영적인 마음이 막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제육감은 너희가 사는 아름다운 세상, 그러나 너희가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에 접속하지 못한다. 너희는 곤충과 새 그리고 짐승의 몸과 행동은 보지만 그들의 무고하고 오염되지 않은, 활력 넘치는 생명력인 의식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생물의 의식이 너희 의식과 아마도 같을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은 직관으로 살며 인간에겐 불가능한 방법으로 소통하기 때문이다. 그렇다. 그들은 먼 거리에서도 소통한다. 그렇다. 그들은 너희가 아는 이상으로 소통하며 함께 기뻐한다.

 

탁발 그릇을 가지고 앉아서 명상하며 때때로 무한한 세계에까지 솟아 올라가 너희와 나<우리 모두>가 영원한 생명과 존재를 받아오는 신 의식의 환희와 영광을 체험하는 사람들이 은둔수도자그들은 마음의 고요와 침묵 속에서 그것을 느낄 수 있으며 세상 삶이 필요 없을 정도로 깊은 열락 속으로 들어 올려질 수 있다참으로 그들은 세상을 떠나 있다.

 

사람들은 얼마나 멋진가신을 위해 생명을 바쳤구나.“라고 말할 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그는 모든 피조물이 형체와 삶을 취하는<영광스런 참 생명>을 발견할 수 있는 보통의 일상생활을 포기한다일상의 삶 말고 다른 곳에서 빛나는 광휘와 영적 극치를 더 크게 체험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취하는 바가 있는, 그리고 세상에서의 존재 목적을 무력화하는 도피주의다. 잠시 동안 절대적 사랑과 고요의 광채 속에서 쉬고 너희 힘으로 영원하고 멋진 세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장엄한 일이고 굉장히 정신이 고양되는 일이긴 하다거기에서 너희 마음은 우주적 지식의 초월적 양상에 참여할 수도 있다.

 

<너희 인간 삶이 새로운 환희즉 빛과 기쁨과 더 큰 의미를 얻는다.> 하지만 그것이 삶의 참된 목적은 아니다.

 

이승에서의 너희 참된 목적은 사언행위와 욕망으로 너희 존재의 근원인 <신성>을 <표현>하는 것이다.

 

너희는 명상을 통해서 마음에서 부정적 생각을 정화함으로써 낮 동안 다른 이들에게 다가가그들도 역시 <살아 있고> 따라서 중요하기 때문에즉 그들의 지위가 어떻든 너희와 함께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 친근한 미소를 보내어 그들을 알아봄으로써 신성을 표현할 수 있다.

 

누더기를 입을 정도로 몰락해서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구걸해야 하는 사람을말로 할 수 없을 정도의 재산과 위신을 누리며 남들이 부러워할 사람을 사랑하듯 똑같이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굉장한 일인가이렇게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거리낌 없이 사랑하는 능력이 진짜 <신적인 사랑>즉 순수한 무조건적 사랑이다이것이 바로 그 마음에 우월감이나 열등감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마음의 타고난 성품이다.

 

너희는 그것이 어째서 그렇게 기쁘다는 거지?”라고 물을 것이다.

 

그것이 상상할 수 없는 기쁨인 것은다른 이를 판단하고 깎아내리는 소아의 요구와 비판적 감각을 뛰어넘어 높이 올라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남에게 모욕당하고 사기당했지만 여전히 그의 언행을 통해서 그의 바탕에 깔린 신성을 감지할 수 있다면 너희는 엄청난 영적 해방을 체험할 것이다너희는 인간 세상이 너희에게 끼치려고 한 것을 순수하고 고요하게 받아들이는 상태에서 쉬면서 미소를 끊이지 않게 될 것이다왜냐하면 너희가 속한 세상은 신이 창조한 햇볕과 영적 빛으로 된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를 해치는 사람들은 순수한 사랑이 생각해내고 주조해낸 이 신성한 세계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음을 너희는 알고 있다.

 

이것을 그렇게 순수하고 분명하게 알면 그물에 걸린 에고와 분투하며 때로 용감하게 싸우는 그들에 대해 매우 깊은 자비와 관심만을 가지지 <않을> 수 있겠는가?

 

너희가 모든 인간 상태를 똑같이 사랑하게 되면서 이 땅에서 각 사람의 실제 상태를 직감하게 되고 너희 스스로 삶에서 무엇이 가치 있는 것이고 무엇이 안락과 위신을 위한 에고 포장일 뿐인지 알게 될 것이다.

 

너희는 바깥에 보이는 것 때문에 더 이상 빗나가지 않게 된다아니면 아예 영향조차 받지 않게 될 것이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를 연구하면 내가, 왜 세상이 <사랑>으로 만들어졌고 <사랑 안에서> 만들어졌으며 <사랑>으로 유지된다고 했는지 그 정확한 이유를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왜 그런지 완전히 이해하면 <사랑>에 반하는 생각을 품는 게 기초적인 존재의 실체와 단절되는 (빅뱅 신 의식이 창조한 세상을 더 이상 볼 수 없는 그늘진 세상에 갇히는 것, 결과적으로 살아 있는 세계의 <이미지>만을 볼 뿐 그들의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것임을 깨달아 알게 될 것이다.

 

오늘날 보는 바의, 에고가 지배하는 평균적인 남녀의 심상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잠시 머물고 나서, 통상 너희가 보는 것을 바로 넘어 존재하는 (그러나 인간의 생각과 <행동> 때문에 보이지 않는) <참으로 존재하는 것>의 기쁨과 아름다움을 생각해보라.

 

내 모든 편지는 현재 너희가 견디고 있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든지, 너희를 들어 올려 즉각 너희 건강, 힘과 내적 전망을 더 높은 존재의 목적에 맞추어 재구축하기 위해 신 의식을 참으로 접속하도록 돕는 게 목적이다. 너희가 만든 지옥에서 나올 수 있으나 그것은 너희만이 해낼 수 있다. 처음에는 <너희>가 그것을 해야 하지만 신 의식이 너희 마음과 심장에 들어와 너희 성공을 보장하는 힘을 더해 줄 수 있다.

 

지상 천국을 찾기 위해 비슷한 영성과 영적 지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짐에 따라 너희 행복에 참여할 더 많은 멤버들을 부르면서 너희 어두운 세상을 밝힐 영적 광휘가 담긴 작은 주머니들이 생겨날 것이다.

 

너희 의식을 어떻게 정화할 것인가? 너희 인간 의식에<> 의존하면 너희 에고의 생각을 쫓아내기 위해 에고를 부르는 게 되는데 따라서 그것은 통하지 않는다. 에고로 에고를 이길 수 없다. 인간 의식 위에는 편지 5~8(특히 편지 621~24<번역판 388~397>)에 묘사된 신 의식이란 초의식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너희 생각은 논리적인 세상의 것이기 때문에 너희가 식물과 곤충의 의식에 참여할 수는 없다. 그러나 너희가 신 의식과 접속하는 법을 배우고 신 의식이 너희 마음과 심장을 채우도록 불러들여 너희 생각에, 그 다음은 앞날의 삶과 활동에, 새로운 방향을 부여함으로써 지상 천국에 참여할 수 있다.


나는 너희가 에고로부터의 참된 자유를 찾고 이승에 있는 동안 신성의 초월적 환희에 참여하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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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말한다:

 

나는 너희에게 말해야 할 긴급한 게 있기 때문에 내 기록자의 마음을 통해 왔다.

 

원수를 사랑하라. 너희를 이용해먹는 자를 용서하라. 너희에게 악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네 힘으로 그렇게 할 수 없으면 영의 힘, 신 의식 안에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찾아라.

 

기도하고 명상하고 도움을 구하라. 끈기가 있으면 얻으리라.

 

에고가 네 생각을 억지로 앙심과 분노 속으로 밀어 넣고 너를 크게 해치고 심지어 육체적으로 상처를 입힌 자를 왜 비난해야 하는지에 관해 모든 논거를 계속 댄다면, 재삼 명상에 들어 통찰력을 얻어 딜레마에서 해방되도록 구하고 골치 아프게 되살아나는 분노와 원한에 찬 생각을 너에게서 없애 달라고 구하라.

 

교회가 가르치는 것처럼

 

신을 기쁘게 하려고 하지 마라.

 

그러나 폭력적 소동을 일으키고 말다툼과 논쟁을 일으키며 너희 삶에 튀어 올라오는 분노에 찬 생각의 자극에서 자신을 보호하라.

 

왜냐하면 적대적 생각에 무슨 힘이든 부여하면 그 힘은 너에게 해를 끼친 사람의 의식에 전기적 흐름을 직접 보내며 그리고 그 의식의 흐름이 되돌아와 때가 되면 너에게로 부메랑처럼 날아오기 때문이다.

 

모든 전기장이 유사한 자기장을 만들어 (이 둘은 항상 함께 작용한다) 나간 것은 결국 되돌아온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이것이 존재에 관한 과학의 법칙인데 과학은 아직 다음과 같은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즉 전기력이 마음에 힘을 공급하며 마음 속에서 작동하는의식 추동력이라는 것을 말이다. 전기력은 의식의 한 측면이다.

 

두 얼굴의 자기 작용이 인간과 동물의 감정에 힘을 공급한다. 끌어당기고’ ‘밀쳐낸다.’ 그것이 인간의 사랑과 미움이라는 추동력이다.

 

자기력은 모든 생물이 정서(감정)로 체험한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에 이에 관한 진리를 기술했다.

 

그뿐 아니라 과학적 의료 지식에 따르면 (내가 2천 년 전 아주 잘 알고 있었듯이) 너희 뇌에서 형체를 취한 모든 생각이 너희 시상하부를 경유하여 뇌하수체로 내려오며 그 생각에 담겨 있는 부정적인 것과 정서적 상처, 즉 낮아진 진동이 너희 장기와 피와 몸 전체에 지나가면서 에너지를 소진시켜 결국 병들게 한다.

 

이것이 의료계가 인정하는 바의 정신-신체적 질병을 일으키는 현상이다.

 

내가 2천 년 전 팔레스타인에 있을 때 유태인들에게 씻지 않은 컵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을 주의하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라고 했다. 나는 신약의 복음에 보고된 것들을 내가 실제 유태인들에게 말한 방식으로 바꾸어 말했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말하려 했던 것을 택도 없는 것으로 여겼다. 그리고 슬프게도 수많은 기독교회들도 오늘날 무지하기는 그들과 다름이 없다.

 

그들이 어찌 이해하리! 그들에게는, 내 마음을 비추고 창조의 기원과 존재의 법칙을 내 마음에 새겨준 사막에서 내가 받았던 것과 같은 깨달음이 없었다.

 

그러나 오늘날을 사는 너희는 지구에 왔던 수많은 스승에게서 과학적 사실을 설명들었으며 또 너희를 형이상학적 영적 진리로 이끌어주는 신비가도 있어서 그들이 모든 것 가운데 가장 높은 진리를 담고 있는 내 편지의 디딤돌이 되었다. 그 진리란 너희가 이라 부르는 최초 근원의 본성존재에 관한 우주 법칙이다.

 

나는 진리의 모든 측면을 가르친 스승들에도 불구하고 너희 세계에서 어떤 인간들이 시도하는 진짜 끔찍하고 무도한 일들에 대해 너희가 생각해보기 바란다.

 

이라크 사태는 그러한 파괴적인 행동으로 인한 부메랑 효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봐야 하는 사례이다.

 

(많은 부분 이미 과거의 일이 되어 세세한 진술을 생략했음-역자 주)

 

이제 미국을 향한 공포, 증오, 복수과 보복이 담긴 거대하고 말없는 감정상 진동의 분출을 한번 생각해보라.

 

이 모든 증오 에너지가 미국인을 상대로 표현될 것이라는 것을 미국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왜냐하면 그것은 죽음과 파괴로 드러날 것이다. 그것이 존재의 법칙이다. ‘기독교회들도 이 법칙을 믿으라고 주장한다.

 

용서가 없는 곳에 인과응보가 있다.

 

완전하고 총체적이며 사랑 담긴 용서가 폭력적인 증오 에너지를 일소한다. 용서가 없으면 대항세력의 지속적인 분노에서 나오는 힘이 축적된다.

 

논설, ‘너희 행성 위의 균열을 읽고 이 모든 끔찍한 증오의 무더기가 어떻게 드러날 것인지 자문하라. 미국에서 누가 조만간 표적이 될지 말이다.

 

따라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 고향, 마을, 도시, , 나라에서 크든 작든 어떤 식으로 너희를 해치는 이들을 용서하라. 너희 땅에서 어떤 수단을 통해서라도 이 말이 울려 나가게 하라.

 

그리고 너희 에고 때문에 쉽사리 용서할 수 없다면 너희 상처와 분노를 신 의식에 가져가서 영적 인도력이 흘러들어와 너희 마음의 짐을 가볍게 하고 없애 주도록 청하라.

 

너희 종교가 이렇게 말할까? 아니다. 그들은 내가 팔레스타인에 있을 때 그렇게 하지 않았고 지금도 그러지 않을 것이다.

 

강대국들의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세계의 가장 끔찍한 피해를 주는 자들이 여러 종파의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허례허식, 미소와 악수로써 받아들여지고 있는 게 진짜 현실이다. 맹인이 맹인의 손을 잡고 축복을 보내는 꼴이다.

 

진리를 듣기 위해 너희는 직접 내게 와야 한다. 나는 참으로 살아 있는 보편 존재다. 나에게 오면 너희 요청에 사랑스럽게 응답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길에 용기 있게 합류하여 내가 편지로써 세상에 가져온 가르침을 따르라. 그것들이 항상 존재의 법칙에 어떻게 맞추고 그에 따라 살지 알려줄 것이다.

 

우주와 조화롭게 사는 것을 도와줄 것이다. 그러면 모든 것이 너희 가장 큰 선과 복과 보호에 맞도록 작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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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말한다:


나는 너희 모든 골칫거리, 좌절, 한계가 이미 네 안에 있다는 것을 너희가 깨우치도록 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마다 내 기록자를 통해서 너희들 식으로 말해주기 위해 내려온다.

 

그 원인은 너희에게 고착된 성격에서 너희 생각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 삶에서 너희가 체험하는 모든 것은 너희의 습관적인 생각과 말이 드러난 것이다.

 

많은 이들이 권능에 대해 말하지만 너희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진리를 말해주려고 나는 노력하고 있다.

 

그것은 말 그대로 너희 삶, 건강, 소유, 인간관계와 행복을 조성하거나 망친다.

 

인간관계에서 더욱 건설적이고 행복하게 살도록 사람들이 그들의 인식, 태도, 생각, 언행을 바꾸는 일을 도와주려는 아주 인기 있는 토크 쇼가 있다. 사람들은 잘못된 사고 습관과 말을 없앨 만큼 충분한 에너지와 의지력을 끄집어내도록 요구받는다.

 

모든 생각이 선천적이고 태어날 때 환경에 수반하는 진동에서 생기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어렵고 그래서 그대로 해내는 사람이 거의 없다.

 

만일 지속적으로 충실히 따르기만 하면 생활과 정서적 상태를 성공과 기쁨에 찬 것으로 바꾸는 노력을 성공하도록 보장하는 다른 방법이 있다.

 

그것은 내가 내 기록자의 특별히 준비된 마음을 통하여 기술한 편지에서 설명한 그리스도의 길이다.

 

이 웹사이트는 생긴지 거의 4년이 되었으며 그 동안에 편지에 담겨 있는 진리에 따라 살고자 노력하여 그 결과 그들 자신과 삶과 환경에서 커다란 변화를 보고한 사람들이 있다.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면 단순히 다른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는 것보다 더욱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즉 비밀스럽고 긍정적이지만 계속되는 변화가 사람의 의식에 생겨나 얼마후에는 자기도 모르게 외부 자극에 대해 더욱 건설적인 방향으로 쉽고도 복스럽게 반응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들이 열심히 간구하던 것들을 드디어 체험하곤 한다. 그들은 더 쉽게 짐을 질 수 있게 되고 드디어는 성공적 결과가 있을 것임을 더욱 믿게 된다. 그들은 과거의 비판적인 생각 습관을 불쾌하게 밀어내는 자신의 모습을 저절로 발견한다. 그들은 전에 어떻게 타인에 대해 그런 파괴적인 생각을 했었는지 의아해 한다.

 

인간적 변화가 일상의 투쟁이 되는 대신 초능력, 생명력, 신 의식이 조용히 그리고 고요히 그들의 마음을 다루어 새로운 행복을 찾게 해준다는 것을 발견한다.

 

세상에 내놓는 내 편지는 굉장히 중요하며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에게 시급히 필요하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이미 아는 과학적 사실을 상세히 논하고 있으나 그것들을 넘어서 과학적 사실의 참된 인과관계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이 영적인 진리를 찾아가는 것을 저해하는 과거의 신화를 해체하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

 

그것은 소위 창조와 생명의 신비 자체를 탐구하고 있다.

 

매우 중요한 것은 그것이 에고의 기원과 참된 본성을 분명히 기술하며 그것이 소아의 가장 큰 이익을 해칠 때 올바르게 다루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편지는 또 창조의 기원과 모든 피조물이 형체와 존재를 취하는 바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내가 팔레스타인에서 예수로 존재했음을 믿는다면 바라건대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할 때 내 기록자의 준비된 마음을 통하여 너희에게 직접 말하기 위하여 참으로 다시 왔다는 것을 충분히 마음을 열어 받아줄 것이다.

 

불행하게도 너희가 전혀 믿지 않는다면 너희 뇌 세포에 내 영적 의식 진동을 보내 너희 생각을 바꾸거나 너희 지각을 열 수가 없다. 너희 의지에 반하거나 초대 없이 그렇게 하면 너희 뇌는 영원히 훼손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삶의 체험으로 너희 심적 장애가 잘라져 나갈 때까지 내 편지에 제시된 위대한 진리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로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말을 기쁘게 경청하고 들어서 따르는 모든 다른 이들만큼 너희도 내 영적 사고의 비추임 안에 있다.

 

나는 언제나 여기에 너희를 위해 있지만 너희가 믿지 않으면 내가 방사하는 모든 영적 통찰에서 막혀 있을 것이다.

 

믿는 사람은 내가 기록자를 통해 너희에게 가급적 뚜렷하게 개진하는 진리가 바로 팔레스타인 사막에서 받은 진리이기 때문에 내 진리가 참되고 유효하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사막에서 나와 설교하고 치유할 수 있게 한 것은 이 진리에서 나온 것이다.

 

간청하건대, 깨어나라! 평안과 영적 통찰과 정서적 강건함을 위해 나에게로 오라. 나는 천상 왕국에서 생생하게 살아 있다.

 

너희는 명상하고 신 의식 앞에 가슴을 열어 그의 치유와 안내 그리고 영적 통찰을 받아라.

 

그러나 너희가 나와 그리고 무한자와 참으로 만날 수 있다고 참으로 믿는 만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너희가 믿으면 청하지 않을 수 없고 (결코 의심하지 말라) 그것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말에 너희가 귀 기울이는 게 내 간절한 열망이니 편지를 다운받아 진실하게 연구하고 가르치는 대로 실천하라.

 

나는 너희가 참된 행복, 참된 영적 안전과 너희 모든 필요의 참된 충족을 하자 없는 방법으로 체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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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말할 때 나는 내 기록자의 마음을 통해서 최대한 뚜렷하게 말했다:

 

<언제 잠에서 깨어나서, 어른이 되어 너희 죗값을 치루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흘리는 그리스도라는 너희가 그토록 좋아하는 신화를 용감하게 내다 버리려는가?>

 

사람들에게 사랑의 신, 희생제물이 필요없는 <신>을 가르쳤다고 해서 나 예수가세상의 평화에 위협적 존재가 되고 <유태 지도자들에게 위협적 존재>로 비추어졌다는 <내> 진실을 언제 받아들이려는가?

 

유태인들이 동태복수를 가르쳤고 그들의 <하느님>이교도들에 대항해서 성전을 벌이도록 했다고 가르치는 동안, 나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사는 데는 <용서>가 핵심적이라고 가르쳤다.

 

참된 그리스도인 나는 깨끗하지 않은 컵을 우려할 게 아니라 마음과 입에서 나오는 것을 주의하라고 가르쳤다.

 

통찰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내가 다시 와서 이 단순한 주제를 확대하여 이 행성과 자신들을 총체적 재앙에서 구하기 위해 매우 긴박하게 요구되는 삶의 원칙을 <왜> 가르쳤는지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것을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첫 번째 편지를 읽어라.

 

다음을 완전히 깨달을 때까지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편지를 읽어라:

 

즉 세상이 창조되어 나온 바로 그 에너지로써 너희는 <생각하고 느낀다>.

 

너희 생각은, 너희가 간구했거나 매우 두려워했거나 <아니면> 좋건 나쁘건 남에게 행한 대로 사건이나 사물로 마침내 드러나는 전자기적 청사진이다.

 

편지들이 너희 삶에 아무 관계없는 것으로 내치지 말라.

 

편지들은 너희 몸이 만들어진 바로 그 재료들이 어째서 <사랑>인지를 정확히 설명하고 있다. 너희가 마음속에 분노와 적대감, 혐오를 가지고 살 때 너희는 건강을 해치고 몸과 삶을 파멸시키는 부정적 힘을 적극적으로 만들고 있는 것이다.

 

<편지>가 모든 가시적인 것을 의식 있는 존재로 만든 '그것'의 참된 <본성>과 너희의 <그것>과의 정확한 관계를 묘사하기 때문에 <편지>의 도움을 받아 너희는 너희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너희는 더불어 살아가기에 <너희가> 만족스러워 할 그런 종류의 사람이 될 수 있다.

 

너희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하라는 말을 다시는 들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편지를 읽고 다시 읽고 매일 <실행할> 때 너희는 자신을 저절로 자연히 <희에 차서> 존중하고 존경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가 참으로 <누구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너희의 창조력이 무한하다는 것에 대해서 기뻐할 것이다. 


<이것은 뉴에이지> 가르침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이 <가르침> 영원히 똑같이 남아 있고 남아 있을 것이다.

 

내 안에서 창조의 과업을 행하고 너희가 에고를 극복할 때 너희 안에서 똑같이 행하는 것은 아버지’(<신 의식>).

 

그때 너희도 우주적 사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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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말한다:

 

나는 너희 삶이 얼마나 심하게 어려운지 안다. 내가 지구에 속한 진동과 접속하기 위해 기쁨의 영적 고원에서 내려오자 내 안의 의식변화를 직접 느꼈고 내 영혼에 전해지는 무겁고 짐스러운 압력과 너희들 생각이 전해졌다.

 

내가 이천년 전에 지구에 왔을 때 내 소명은 부분적으로는 이단적이고 부분적으로는 신비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계몽시키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열렬히 믿건만 결코 그런 식으로 존재하지 않는) 여호와라는 유일한 의 선민이라는 생각에 물들어 오만하고 그 믿음이 확고했었다.

 

예언자들은 어떤 초월적이고 영적인 의식에 대한 자기들의 신비적 인식을 설파했다. 그들은 이 <신>을 묘사하기 위해 상상력 풍부한 언어를 사용했다. 그들은 위대하고 장엄한 모습을 마음에 그렸다. 그들은 또 상실, 질병, 전염병과 기후의 재앙이란 모습을 띤, 하늘로부터의 징벌이란 두려움으로써 사람들을 통제하는 효과를 얻어 냈다.

 

팔레스타인에서의 나 예수의 삶에 잠재한 목적은 <창조주>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소중이 여기는 종교적 믿음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난공불략이었고 결과적으로 내 목적을 달성하는 대신 나는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아이-여기에는 내 강력한 진동을 담을 수 없다-로든 천상적 존재로든) 다시 지구로 오는 것은 불가능하다. 군중은 나를 알아볼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이 볼 수 있는 것을 동물은 보거나 듣지 못하는 사물이 있는 것처럼 세속적 파장에 놓여 있는 사람들은 나를 볼 수가 없다.

 

따라서 내 전갈을 지구에 전할 만하게 진화한 영혼의 마음을 준비시켜야 했다. 영적으로 충분히 알아들을 수 있도록 진화한 사람은 들을 것이다. 아직 준비가 안된 사람들은 듣지 않을 것이며 이 시점에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결국은 가장 높은 천상의 나라로 이어지는 상승 행로에 있다.

 

그러면 다른 이를 통해 이루려는 이 시점 나의 참된 소명은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들이, 우주가 어떻게 가시적 모습으로 나타났는지를 완전히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 땅에 전해진 어떤 것들보다 중요한 메시지인데 그것은 피상적인 지식을 넘어 더 나아간 것이며 모든 창조의 가장 기초적 수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그 창조과정에서의 인간의 역할을 다루고 있다. 그 창조과정이란 그들의 인격과 건강, 인간관계와 환경 등 삶에서의 체험과 사건들을 말한다. 거기에는 일상생활에서 성공하는 이유와 실패하는 이유가 담겨있다. 거기에는 지속되는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는 확실한 방법이 담겨있다.

 

이 논설은 너희의 관심을 의식의 진동으로 인도한다. 너희 생각이 바뀌면 모든 사물은 진동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너희 진동이 바뀐다. 나무가 새로 벌목되면 그것은 건강하여 그 진동이 일정 주파수를 가진다. 그러나 땅에 오래 놓아두면 진동수가 점차 떨어져 결국 썩는다.

 

생명력과 진동은 점차 사라지기 때문에 나무의 겉모습이 변할 뿐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하늘 아래 모든 것의 실체는 만지고 보고 듣는 사물이 아니라 실제로 그것을 지탱하는 에너지 안에 있다고 이해하는 것이 쉬워져야 한다.

 

너희 몸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건강한 몸의 진동은 정상적이다. 나중에 소모와 손상 그리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해서 조직이 변하고 병고가 들어설 정도로 진동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피곤해지고 지치면 몸의 진동이 어느 정도 떨어져 더 이상 돌아다니기가 어려워진다. 쉬고 잠을 자면 진동은 회복되고 다시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있을 거라는 느낌이 든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의식>인데 그 모습은 달라서 식물, 동물, 인간 그리고 원소와 암석, , 금속과 같은 무생물로 드러난다.

 

너희가 마주치는 모든 것은 실로 특정 율로 진동하며 특정 모습을 보이는 전기적 입자이다. 한 사물의 진동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거기에 새 의식을 주입하면 다른 사물이 된다.

 

이런 식으로 내 시각 영상과 신념을 강력하게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어내기 위해 전기 입자를 조합했다. 필요한 것을 시각화하고 그 전자기적 청사진이 현실화하도록 전심전력을 해서 믿는다면 드디어는 그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이러한 계시는 오랫동안 전해졌지만 더 위대한 계시가 간과되었다.

 

너희가 무언가를 창조하는지 아무 생각도 없을 때 무엇이 창조될지 조심하라.

 

다른 사람을 해칠 수도 있는 판단과 비판이 담긴 생각을 조심하라. 왜냐하면 그것은 너희에게도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다.

 

너희가 다른 누구에게 어떤 환경이나 사건이 생기기를 바랄 때 통제되지 않는 감정적 순간을 조심하라. 파괴적인 생각은 파괴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너희 일이 잘못되고 있는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태도와 생각을 조사해보라.

 

전기는 메시지를 내보내고 자기(磁氣)는 그것을 되돌려오는데 때때로 이자를 붙여 온다.

 

너희가 무언가를 크게 냉대하거나 울화를 가질 때 그것을 현재 상태로 있게 하는 자연적 진동을 방해하는 것이다.

 

무의식중에 네 집을 모두 무너뜨리지 않도록 조심하라.

 

날씨를 볼 때도 주의하라. 비 온다고 불평하고 그쳤으면 좋겠다고 하지 마라. 너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오래 올지도 모른다. 맑은 날을 불평하면서 비가 왔으면 하지 마라, 홍수가 날지 모른다.

 

<그리스도의 길(<내 길>)을 갈> 때 문제를 야기하는 세상의 모든 것을 <신 의식>(‘아버지’)에게로 가져가서 전적으로 너희에게 맞도록 조정하고 맞춰주시도록 <청하여라>.

 

이런 식으로 너희와 긴밀히 연결된 아버지는 네 안에 그리고 너를 감싸고 모든 게 너희에게 맞도록 <의식>을 제대로 불어넣어 줌으로써 답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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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0 06:51 그리스도의 편지
'그리스도의 편지'라는 책은 가톨릭의 가장 거창한 뻥을 뻥일 뿐이라고 말해줘서 좋습니다. 성찬에서 빵과 포도주가 '리얼리' 빵과 포도주가 된다는 것은 식인 행위의 재현일 뿐이죠. 그것은 제자를 비롯해서 사람들이 오래 기억하도록 그리스도가 꾀를 내어 '상징'임을 강조하고 반복토록 한 것뿐입니다. 교회 전례와 많은 교리가 그런 식으로 세뇌 도구로 기능합니다. 그러니 히틀러 치하나 왜정 치하나 박정희-전두환 치하에서도 유지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일부만 퍼오는 것이 맥락의 전체를 왜곡할 위험이 있지만 인용합니다. "궁전에서 살면서 엄청난 부와 세속적 허례허식 속에 특권을 누리는 교황과 추기경의 거대한 위계조직이 뒷받침한다는 이유만으로 2천년간이나 말도 안되는 신앙을 받아들이도록 마음을 프로그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 알겠는가?" 존재의 근본과 궁극의 실재를 완전히 알고 사언행위를 하지 않으면 여타 종교라 해서 더 나을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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