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과 환상

신비체험 사례 2

공부의 요령과 요점

어제에 이어집니다. "나는 고요히 앉거나 심지어 누워서 그저 내 안의 한 점에 집중하고 될 수 있는 대로 그것을 깊이 느끼곤 했다. 나는 어떻게든 내 안에 있는 한 점에 내 의식의 초점을 모을 수 있다면 나를 뛰어넘는 어딘가 먼 곳에 있는 무엇인가에 연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아는 바의 그 사랑과 연결되겠다는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몇 달 동안 계속해서 매일 그렇게 했다.

그러자 어느날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넘어 있는 무언가가 일어났다. 그날 그 어느때보다 강렬히 집중해서 명상을 했는데 '무한에 이르겠다'는 내적 열망에 완전히 사로잡혔다. 두 시간째 됐나 싶은데 내 몸은 엄청난 빙을 느끼기 시작했다. 깊은 평화의 느낌이 나를 감쌌고 나는 거의 무게를 못 느끼며 붕 뜨는 것을 느꼈다 이 일이 생기자 내 안의 한 점에 계속 집중했으며 갑자기 그 일이 생겼다. 그것은 마치 의식의 문이 열리는 것 같았으며 나는 그것을 관통해 '떨어졌다.' 그러나 추락하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것은 무한히 거대한 의식이 완전히 감싸는 것 같았다." 

-- 이와 비슷한 진술은 곳곳에서 찾을 수 있는데 바로 신비체험의 정수라 하겠습니다. 공통된 언급으로는 드디어 고향에 왔다는 느낌이며 완전히 안전하며 보호받는다는 확신이 드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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