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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운
'종심소욕불유구'로 가기 위해, 유교와 불교 및 기독교 영성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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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11:15 실체,영성,현대인

이슬람 지상주의(2)

임상실무에서 그러한 상태는 측두엽 간질 증세에 매우 일상적인데 과대망상적 환상과 신이나 대천사에게서 메시지를 받는 일이 따른다(50년 임상 경험 동안 필자는 많은 영적 종교적 기관에서 심리치료 상담을 했음). 참된 영적 깨달음 상태에서는 편재하는 참나가 그 만유성(Allness)으로 인해서 바로 푸루샤(스승)가 되기 때문에 '다른' 실체라고는 존재하지 않는다.


영적 스승들과 앞선 신비가들뿐 아니라 상기한 학자들 간의 일반적 합의에 의하면 광신적인 종교적 극단주의는 질병적 특성을 가진 단조로운 목소리와 많은 이슬람 대변인들이 보이는 연설 유형(지수 100, 세뇌 증후군)에서 특징적으로 드러나는 바와 같이 유도된 의식의 변형 상태(지수 90)와 최면후 자동반응의 결과다. 그들은 그럴듯하게 이름붙인 다양한 이슬람-미국 합작 기관의 대변인으로 TV 프로그램에 손님으로 출연해서 매일의 세계적 사건들에 모순되는, 세뇌되고 프로그램되고 암기한 선전들을 읊어댄다(Kusher, 2004). 


이러한 임상적 관찰 및 결과에서 극단적 종교인의 종종 기괴하고 비합리적인 행동에 대한 설명도 얻을 수 있는데 저런 극단적 행태는 수백만이 목격한 사건(나찌 수용소와 유태인 학살)이 '일어난 적 없다'고 선언하는 것처럼 이성이나 사회적 실체 검증을 결하고 있다. 그런 부조리는 정신적으로 병에 결렸거나 최면 유도된 상태의 사람들에게 주로 발견된다.


이슬람 법전은 모든 불신자는 죽여야 할 이단자라고 한다(Gelenter, 2007). 불신자는 코란에 의하면 '전쟁의 집'이다.


이슬람에 대한 비판은 1989년 살만 루슈디에 대한 '파트와' 선언이 있은 후에 가속되었다. 루슈디는 그 때문에 수십년 간 숨어지냈지만 역설적이게도 이어서 2007년 영국 왕실이 기사 작위를 수여했다. 무슬림에게 불신자를 죽이라(참수하라)고 반복해서 가르치는 것은 극단주의자뿐이 아니라 코란 자체도 그렇게 한다. (현재 표면적으로는 이슬람 언어와 문화를 가르칠 뿐이라는 세속주의적 학교로 추정되는 공공 교육기관들이 그러한 것처럼) 미국에서 이슬람의 사회적 영향은 그 수준이 의미심장하게도 190으로 측정된다는 사실을 볼 때, 그들의 기초적 진실과 위장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그러나 이 측정수준은 숨겨진 동기를 폭로하고 있다.


서양 세계는 폭력, 협박 및 가차없는 공격으로 도발받는 데 대해서 관용과 용서, 동정의 원칙을 적용코자 하는 과제로 매일 도전받고 있다. 이슬람 군중은 "미국에 죽음을"이라 외치고 테러리스트는 비행기를 폭파하며 수천명의 시민을 죽이고(9/11) 전세계적으로 대량 살상을 벌이고 있다. 앞서 반복했듯이 이슬람은 많은 나라에서 교전중이며 더 많은 일을 꾸미거나 훼방을 놓았다(예 영국의 비행기와 지하철).


샤리아 법은 약자와 무고한 자(여성, 아이들과 심지어 개들)에 대한 극단적인 잔혹성으로 유명하다. 아주 비열하고 자기를 비하하는 변호자라 하더라도 사이비 사회학 및 심리학적 합리화로써 유년 박탈 같은 것을 정면에서 변호하려면 곤혹스러워 할 수밖에 없다(빈라덴은 백만장자였음). 기사도는 465로 측정되는데 이슬람의 '명예 살인'은 90으로 측정된다(잔학행위와 같음). 변호자들은 알라의 뜻이라고 합리화된 광신도 집단의 죽음 숭배에 발을 들여놓도록 세심하게 프로그램된 세뇌의 파괴적 영향을 무시한다. 현재 그러한 세뇌가 미국에 있는 회교사원의 25%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그것은 전체적으로 190으로 측정된다.


이슬람이 수세기 동안 노예제를 시행했다는 것도 의미심장하다. 이슬람의 노예무역으로 아프리카 흑인들이 카리브섬으로 팔려가서 미국 남부로 이송된 일이 시작되었다. 18세기 말엽 존 아담스와 토머스 제퍼슨이 트리폴리 대사에게 불평했을 때 그들이 들은 얘기는 코란이 무슬림에게 이방인을 노예로 삼도록 했으며 심지어 그것이 의무라는 것이었다(Hogan,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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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목운